계양산에 다녀오다...
긴 연휴 끝이고 가을 장마인지 비가 자주내리는데 운좋게도 오늘은 비교적 쾌청한 날씨
로 기분이 상쾌하다.
계산역을 기점으로 정상을 거쳐 목상동으로 하산 목상교를 지나 자주 가는 매운탕집에서
뒷풀이로 하루를 마감했다.
금년내로 목상동 숲속에서 비박 백패킹을 하는것을 다짐하면서...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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